【中韓歌詞】金必 Kim Feel (김필) - 我們一起的日子 (우리 모든 날들/All Our Days)|《偶然成為家人》OST Part 4

by - 2024/11/22 下午5:52



黃Viu/韓國JTBC 青春喜劇偶然成為家人》第4首OST:由 金必 主唱的《我們一起的日子》。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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金必 Kim Feel (김필) - 我們一起的日子 (우리 모든 날들/All Our Days)




  • 歌名:我們一起的日子 (우리 모든 날들/All Our Days)
  • 歌手:金必 Kim Feel (김필)
  • 作曲:박성일
  • 作詞:서동성
  • 編曲:박성일
  • 專輯:《偶然成為家人》OST Part 4
  • 發行日期:2024-10-31








어느 날 

某天

소중한 기억

珍貴的記憶

내 작은 가슴에 들어와 환하게 웃던 그날

走進我小小的心中 走進我歡快地笑的那天


또 어느 날 

又在某天

널 안아준 기억 

擁抱你的記憶

아프고 힘겹던 모든 걸 맡기듯 울던 그날

既痛苦又疲倦 一切都交付 哭著的那天


우린 모든 날들을 사랑했지 

我們一起的日子 也曾相愛過

그땐 가슴이 뛰는 걸 알기엔 어렸을 뿐 

只是那時太年輕 明白那感覺是心動 

다투듯 미뤄 왔었을 뿐 

只以為是吵吵鬧鬧

이율 모른 채 

不懂原因


어쩌면 사랑이란 의미를 몰라 

也許我們不明白 甚麼是愛情

단지 말 못했을 뿐 

只是沒能說出口

날마다 그렇게

每天如是


어쩌면 이별이란 의미도 몰라 

也許我們連離別的意義 也不知道

그저 믿어 왔었지 서롤 놓지 않으려 

只是相信著而已 為了不放開彼此

우리 기억의 온길 마음에 안고

擁抱我們記憶中 溫暖的心


어느 날 

某天

아팠던 기억

痛苦的記憶 

언젠가 어른이 돼 가며 이별을 묻던 그날

總有一天 成為大人時 埋沒離別的那天


우린 모든 날들에 기도했지

我們一起的日子中 曾祈求過吧

그냥 이대로 시간을 멈추게 해달라고

就這樣讓時間停止吧

수없이 혼자 되새긴 말

無數次一個人回想的說話

제발 이대로

拜託 就這樣


날마다 떠나려는 기억을 잡고

每天也捉緊逝去的記憶

나는 부탁했었지

我拜託過

기다려 달라고

希望可以等我


언젠가 슬퍼했던 걱정했던 말

曾傷心過 擔心過的說話

이젠 대답해줄게

現在回答你吧

너를 사랑한다고

說我愛你


우릴 만나게 해준 그날

我們相見的那天

나란 세상에 와준 그날부터

由我來到這世界的那天起


우리는 사랑이란 단어를 몰라

我們連「愛情」這個詞語也不懂

단지 말 못했을 뿐

只是沒能說出口

날마다 그렇게

每天如是


우리는 이별이란 단어를 몰라

我們連「離別」這個詞語也不懂

그저 믿어왔었지 서롤 놓지 않으려

只是一直相信 捉緊彼此

우리 기억의 온길 마음에 안고

擁抱我們記憶中 溫暖的心



翻譯:熊貓編輯
(只供翻譯學習用途,轉載請注明出處及附上原文網址,謝謝。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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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手介紹:金必


金必(韓文:김필)是韓國男歌手,1986年8月27日出生,韓國首爾特別市出身。2011年以單曲《像傻瓜一樣又哭了(바보같이 또 울어요)》正式出道,曾在2014年參加Mnet選秀節目《Super Star K6》,最終獲得第二名,同屆第一名是歌手「郭真言」。金必的個人IG是@sincerelyfeel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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